이날 현장에는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집 안팎에 오래 쌓여 있던 묵은 쓰레기 약 3톤을 말끔히 수거하며 어르신에게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마련해 드렸다.
탄천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평소 스스로 청소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생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악취와 해충 등 질병 유발 요인을 제거하는 데 주력했다.
김진용 탄천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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