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개최된 ‘서울시티대상’은 서울시티포럼과 서울시티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의정신문 서울시티와 공직신문 엔디엔뉴스에서 주관 언론으로 참여한 시상식으로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이 부위원장이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 행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견제·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특히 서대문구 내 교통안전시설과 교육·생활환경 등 주민 불편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협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을 주요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이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행정을 꼼꼼히 점검하는 동시에 시민 권익과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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