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부산남구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는 지난 10월 19일과 21일 이틀간 문현2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작업과 싱크대 철거·교체, 주방 수납장 설치, 방충망 및 전기 콘센트 교체 등 주거시설을 정비했다.신상진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