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을 부르는 5살 최연소 참가자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찬 89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고창군민의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예심장에서는 100여팀의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 실력을 뽐내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KBS전국노래자랑 고창군편 본 녹화는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 고창읍성 주차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희옥, 우연이, 손빈아, 성리, 빈예서 등 5명의 가수가 함께한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