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서 활약한 (진안군 제공)
진안군은 10월 27일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진안군청 역도 및 테니스 선수단을 초청해 진안군청 군수실에서 대회 성과를 보고하고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격려식에는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도 선수단은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테니스 선수단은 단체전 3위를 달성했다.

먼저, 역도 선수단 유동주 선수는 합계 2위, 용상 2위, 인상 3위를 기록했고 김요한 선수는 합계 3위, 용상 2위를, 김정민 선수는 용상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테니스 선수단은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창단 첫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을 하면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쳐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