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독서·글쓰기 활용법 배우는 ‘문학상주작가 북토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1월 12일과 19일 오전 10시부터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에서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문학상주작가 북토크’를 운영한다.

서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문학상주작가와 함께 독서회, 문학 강연, 창작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토크는 허예지 문학상주작가가 진행하며 1부에서는 ‘읽은 책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2부에서는 ‘하나의 글쓰기 재능을 다양한 기회로’를 주제로 독서 기록과 글쓰기 역량을 다양한 분야에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독서와 글쓰기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문학을 일상과 더욱 가까이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