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물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노후 욕실·주방 등을 쾌적·안전한 주거환경으로 바꿔주는 사업.
이날 주거환경 개선으로 취약계층 가구는 △노후 수도배관 및 세면대 교체 △주방 수전 및 배수시설 개선 △누수 방지 등이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물 복지 향상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물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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