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제조업을 비롯해 물류, 서비스,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총 11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관에서는 직접 참여 기업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간접참여 기업의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 채용 면접 부스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체험관에서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진 촬영’을 비롯해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지원’, ‘헤어메이크업’등 구직자들의 실전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왕고용복지 센터,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의 유관기관도 박람회에 참여해 일자리 정책 정보를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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