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에 물들고 바다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난타와 라인댄스를 시작으로 국악 공연, 금관5중주, 태권도 시범, 마술 공연, EDM 댄스파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바다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축제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선 북항동장은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활기찬 북항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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