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작전서운동 통장자율회, 서부간선수로 환경정비 활동 실시 (계양구 제공)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통장자율회는 지난 26일 서부간선수로 일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이복노 회장을 비롯한 통장 54명과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명 등 총 5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부간선수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거미줄을 제거했으며 산책로 주변 울타리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피켓을 활용한 환경보호 및 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깨끗한 수로 환경 조성, 안전한 산책로 이용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복노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환경정비와 캠페인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숙희 작전서운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