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신다운 삶과 건강한 성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연주 모임 ‘우쿨레디’ 가 사전 공연을 선보인다.
본 행사에서는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이 강연자로 나서 독서를 통해 삶을 변화시킨 경험과 자기 계발 과정 등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양육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연수구 영유아 양육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10월 29일부터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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