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등 약 50개 기관의 어린이 75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올바른 손 씻기 △음식 골고루 먹기 △채소·과일 섭취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공룡마을 친구들이 세균별에서 온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공연 전후에는 포토존에서 캐릭터 인형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 중에는 캐릭터 인형이 객석으로 나와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무대 속 캐릭터들과 함께 호흡하며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