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홍보를 추진해 새별이노인복지센터,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총 3곳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총 76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 홍보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재가의료급여사업, 정부양곡, 감면제도 등 주요 복지사업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종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상만 복지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 복지서비스를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과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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