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육명수,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여주시 제공)
지난 10월 26일 시장실에서 육명수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육명수가 집필한 도서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의 인세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여주시 대신면 후포리에 귀촌한 거주하는 육명수와 배우자는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탁은 자신의 개인유튜버활동과 도서 집필한 인세를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귀촌해서 도서 출판과 활동을 통해 노력한 결과로 성금을 기부한 것과 더불어 여주 알리기에 적극 해주신점을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