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숲속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길을 찾는 과정에서 탐험의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가족 간 소통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티어링’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오는 10월 17일과 24일 11월 7일 14일 21일로 회차별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아동 및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밴드 ‘이브온’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회차별 운영 사항은 해당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숲티어링’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길을 찾고 미션을 수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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