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도시관리공단, 고객 참여로 친절한 공공서비스 문화 확산 (남동구 제공)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칭찬합시다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현장에서 경험한 직원의 친절 사례를 직접 칭찬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공단은 접수된 사례의 유효 칭찬 건수와 구체성, 내용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직원 4명을 선정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중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공단 홍보물품을 증정했다.

공단은 고객에게 칭찬받은 우수사례를 내부적으로 공유해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높이고 일상 속 친절 실천이 조직문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참여형 소통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등 친절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성수 이사장은 “고객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