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설립돼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는 지역 61개 한돈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한돈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천안사랑장학재단에 2022년 1500만원, 2024년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이병헌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해서 온정을 전해준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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