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비 활동에는 권남호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과 구연주 화서1동장이 함께 참여해 정원 구석구석을 정돈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오가며 계절의 변화를 편안하게 느끼고 바라볼 수 있도록 정원을 가꾸는 데 힘을 모았다.
화서1동 손바닥정원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관내 11개 단체가 함께 가꾸어 가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 해 동안 이어 온 마을 경관 조성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유지관리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권남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 경관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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