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1.5km 구간을 함께 걷고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와 마을별 노래자랑에 참여하며 이웃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박영식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영산면이 창녕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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