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좋아하는 일로 나만의 직업을 만들 수 있을까?'를 주제로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새로운 직업으로 발전시킨 실제 사례를 통해 진로 탐색과 미래 준비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강연에는 유튜브 채널 '맛상무'를 운영하는 김영길 씨가 초청됐다.
김영길씨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을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직업으로 연결한 과정과 도전 이야기를 들려줬다.
멘토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멘토의 경험과 조언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연합교양대학을 통해 대전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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