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탁구대회는 도내 시·군 공무원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남해군청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개인 및 복식 종목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세부 경기에서는 △남자단식 A부 박중석 우승, 장태석 3위 △남자복식 A부 박중석·김보라 3위 △남자단식 B부 공현종 우승 △남자복식 B부 공현종·이종호 우승 △여자복식 김미선·박현숙 3위 등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단체전 우승과 함께 남자단식 A·B부에서 모두 우승자를 배출하고 남자복식 B부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등 주요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남해군청 탁구동호회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남해군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개인 및 복식 종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남해군청 탁구동호회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청 탁구동호회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탁구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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