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봉사는 재단 임직원 61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중식을 위한 식재료 전처리, 식판 설거지, 배식, 식사 공간 정리 등 식당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며 복지관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삶과 필요를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고 있다.
임직원들은 봉사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도움을 나누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봉사하는 과정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 다른 삶과 환경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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