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서 한국 작가와 현대미술 강좌 운영 (대전서구 제공)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성인 문화강좌 ‘MMCA 전시로 읽는 한국작가와 현대미술’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국내외 주요 미술 전시와 작품을 살펴보며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오일파스텔 실습을 통해 직접 작품을 그려볼 수 있다.

강좌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주요 전시와 이건희 컬렉션 해외 전시를 비롯해 베니스비엔날레, 프랑스 주요 미술관 등 다양한 전시와 작품을 주제로 구성된다.

또한 한국 작가들의 작품과 주요 컬렉션, 미술 경매 시장 등을 살펴보며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성인 지역 주민 15명을 모집하며 10월 29일부터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강좌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도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