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탁구 동호인 200여명, 29개 클럽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 단체전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읍면 직장단체도 참가해 유관기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탁구는 순발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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