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지원대상아동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뮤지컬 ‘겨울왕국’을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겨울왕국’은 두 자매 엘사와 안나의 모험과 가족애를 그린 작품으로 화려한 무대 연출과 음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공연 관람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이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지원대상아동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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