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온라인 창업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이베이 등 국내외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중심으로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마케팅 등 실습 위주로 총 76시간 진행됐으며 교육생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판매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제 창업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총 18명의 교육생 가운데 16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수료생 16명 전원이 신규 창업이나 기존 사업에 온라인 판매업종을 추가해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교육 기간 중 총 66건의 판매 실적을 거두며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오윤근 센터장은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실질적인 창업과 판매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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