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남원시에서는 15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가입 유형 및 자격요건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매칭 지원해 자립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돕고 있다.
이번 제3기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장현석 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처방법, 상속·증여 관련 기본지식과 올바른 자산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과 체계적인 자산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해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지식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옥 주민복지과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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