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봉사 기반을 조성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365병원 의료봉사팀은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진을 실시하고 건강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또 초음파 검사, 약 처방, 수액 처치로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도왔다.
아울러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함께 전하며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강명상 병원장은 “노환이나 지병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료의 기회를 드리고 건강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료봉사에 참여했다”며 “함께 참여한 마산 3·15라이온스클럽과도 계속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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