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병원·편의점·식당 등 42개 기관과 개인 103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청소년지원단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단원 21명을 위촉했다.
이어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우수 사례 영상을 시청하며 청소년에게 필요한 어른의 역할과 청소년지원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문용 부구청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원단과 협력해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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