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소식지 편집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검단구 구보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당연직 위원 3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소식지의 효율적인 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소식지의 종합 기획과 조정, 게재 내용의 전반적인 검토와 배열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편집위원회는 △부위원장 선출 △소식지 명칭 공모 최종심사 △소식지 구성안 등 세 가지 안건을 심의하며 첫 회의를 마쳤으며 소식지 명칭은 주민 공모 후 1차 실무부서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이날 편집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검단소식’ 으로 확정됐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행정 중심의 시각을 넘어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구정소식지가 구민과 구정을 잇는 소통의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적극적인 의견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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