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순간 최대 인원이 1000명 이상인 축제인 2026 통영어부장터축제와 제30회 한려수도 굴축제 2개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통영시 4개 부서 및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한국전력공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장인 통영시 윤인국 부시장은“가을철에 많은 행사가 집중되고 인파 밀집에 대한 안전대책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 위생관리에 대한 안전사고 관리가 특별히 강조되고 있다”며 “행사 개최 전 사전 합동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유관기관과의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축제 개최 시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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