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과 연계해 집단놀이치료를 운영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복체험학습에는 태백 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이 참여했다.
원더스카이는 실내 액티비티 시설로써 아이들이 마음껏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에서 심리검사, 미술작업, 모래놀이 등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보듬고 돌보았다면, 이날은 마음껏 자신의 마음을 신체로 표출하는 시간이 됐다.
디자인 씽킹뮤지엄은 디자인적 사고와 창의적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아이들이 직접 창의적 작품을 만들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엄규진 교육장은 “앞으로 교육복지사업이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이번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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