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 제공)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제 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