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시가 추진하는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아들은 영상 자료를 통해 1회용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웠다.
이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작한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
특히 원아들은 종이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겠다고 다짐하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휘진 직장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이 가정으로 이어져 사회 전반의 실천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1회용품 줄이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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