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게슈탈트하일렌이 지난 6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한부모가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정규 대표이사는 “게슈탈트하일렌이 지난 6년 동안 한부모가족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이번 바자회가 한부모가족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자회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작은 힘이나마 한부모가족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게슈탈트하일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슈탈트하일렌은 지역 내 한부모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2020년 2월 11일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관내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부모 양육 상담 △자조모임 △사례관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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