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커피축제에서 포토존, 영상 콘텐츠 활용해 강릉 대표음식과 미식문화 알려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강릉커피축제 기간 중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통해 강릉의 대표 음식과 미식문화를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홍보했다.

특히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해 홍보부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브라운관을 활용해 강릉의 대표 음식과 지역 먹거리 관련 영상을 송출함으로써 강릉의 다채로운 음식문화와 미식관광 자원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커피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커피뿐만 아니라 강릉의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 자원을 함께 소개해 미식도시로서 강릉의 매력을 알리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릉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 시각 콘텐츠 활용, 방문객 참여형 홍보를 결합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