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주요 역할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건강증진사업을 직접 체험하며 보건·의료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센터 소개를 듣고 운동 전문가와 함께 체형·보행 분석 검사를 받은 뒤 건강 상담에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센터의 건강증진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광명시에 이런 시설이 있어 시민들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고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임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역할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이 건강증진사업을 체험하고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모아건강체크’, ‘바른바디체크’등 기초 건강 검사와 신체검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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