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밴드·뮤지컬·힙합·댄스 청소년 동아리 20개 팀의 공연과 안무가 허니제이, 가수 딘딘의 케이팝 공연으로 이어졌다.
청소년동아리와 관계 기관들은 청소년문화센터 앞마당에서 키링·키캡 만들기, 폴라로이드 사진, 페이스페인팀, 공간수학, 야구교실, 심폐소생술 등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 20개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날 축제장을 찾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청소년이 수원의 희망이고 청소년의 열정이 수원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며 “수원시는 언제나 청소년 곁에서 함께 걸으며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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