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이날 현지 바이어들에게 칠곡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거래와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지방정부가 지역 기업의 신뢰를 뒷받침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출 지원에 나섰다.
김 군수는“지역 기업들이 우수한 제품을 갖추고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현지 바이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지역 기업 10개 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24일까지 수출상담과 현지 경제단체 방문 등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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