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방범 취약지역의 치안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장비의 영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 121개소에 283대의 CCTV를 확충 및 정비했다.
신규 44개소에 107대의 카메라를 새로 설치해 방범 사각지대를 메웠으며 화질이 저하된 노후 77개소의 CCTV 176대를 고화질 장비로 전면 교체해 감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설치 및 교체된 다목적용 CCTV는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24시간 실시간으로 연계된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경찰과 신속하게 공조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목적용 CCTV 설치와 스마트 관제 연계를 통해 시민 생활 속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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