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 회원 16명은 바쁜 영농철에도 금광면 소재지부터 홍익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무단 투기된 쓰레기 약 70㎏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쓰레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선규 회장은 “주말과 휴일에는 금광호수와 하늘전망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은 만큼 우리 지역의 환경은 우리 스스로 가꿔야 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금광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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