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및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의 자활참여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현태 대원대학교 재활운동과 교수가 ‘행복한 삶 추구를 위한 건강관리법’을 주제로 심리적 건강의 중요성과 생애주기별 신체 변화를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부평구는 이번 1차 강의에 이어 오는 11월 10일 제2차 자활참여자 인문학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자활은 경제적 자립을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강의가 자활참여자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립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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