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조성관 지회장, 이기학 협의회장, 권오분 부녀회장 등 서해구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 5월부터 정성껏 가꿔 온 고구마 약 420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지역 내 홀로 삶 어르신, 취약계층에 전달해 나눔과 협동이라는 새마을정신을 직접 실천할 예정이다.
조성관 서해구새마을회장은 “지난 5월의 작은 고구마 모종이 오늘 결실이 되기까지 한마음으로 힘 써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서해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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