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회복을 돕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간이검사, 일상생활 속 치매 예방 및 인지건강 관리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어 2부에서는 허영숙 인천농업기술센터 원예프로그램 강사의 지도로 식물을 활용한 힐링 테라피와 공기정화식물 걸이형 오브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직접 다루며 정서적 휴식과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식물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며 마음을 돌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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