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에 따른 주택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장별 분양 추진 상황과 미분양 해소를 위한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업장 관계자들은 최근 분양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지면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해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미분양 해소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택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미분양 현황과 분양 추이를 점검하고 사업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미분양 해소와 지역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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