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지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적성면에서 열린 ‘감악산 거리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또한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선주 원문동장은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지역인 적성면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의 지역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단체 간 화합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원문동은 2025년 12월 파주시 적성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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