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이주배경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행사 당일 총 6회에 걸쳐 회당 30분씩 운영된다.
부스 참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새긴 세상에 하나뿐인 도장을 만들며 한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주배경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는 사회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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