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는 193명으로 대부분 90세를 넘긴 고령이다.
이번 오찬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생전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개운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호국영웅들이 살아계실 때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