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보훈단체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파크골프 경기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판준 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보훈단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참여 기회를 마련해 보훈단체와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섭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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